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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휴대성 더욱 향상된 13.3인치 FHD 휴대용 모니터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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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트엠 작성일19-10-31 16:03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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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대용 모니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지 노트북의 보조 모니터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더 큰 화면으로 영상을 즐기고, 때로는 콘솔 게임기의 디스플레이로써 역할이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USB 타입C 케이블 하나만으로 연결이 가능하다는 간편함에 시장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15.6인치 FHD 모니터로 휴대용 모니터 시장에 뛰어들어 주목을 받았던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비트엠이 하반기 모니터 시장을 공략할 또 하나의 신제품을 내놨다. 더욱 작고 가벼운 휴대용 모니터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크기를 13.3인치로 줄인 ‘Newsync P133F 멀티뷰’가 그 주인공이다. 무게가 500g대로 매우 가벼워 어디서든 큰 화면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제품의 매력이다. FHD 해상도를 품었으며, 10점 멀티 터치와 HDR, 그리고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전용 케이스 등 기존 장점은 그대로 물려 받았다. 


HDMI 외에 DP(미니 타입) 포트까지 갖춰 기기 연결성을 높이고, OSD 조작 버튼을 측면으로 옮겨 사용 편의성이 더욱 향상되었다. 여느 휴대용 모니터 못지 않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해 구매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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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 


모델명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

화면 크기

13.3인치 (33.7cm) IPS 패널

해상도

1920x1080 FHD

최대 주사율

60Hz

밝기

300cd/m2

백라이트 유형

LED 백라이트

전원

5V / 8.5W

스탠드 기능

전용 케이스에 의한 3단계 각도 지원

기타

10점 멀티 터치 지원
HDR 지원
AMD 프리싱크 지원
Low BlueLight 및 플리커프리 제공

입출력 단자

HDMI / mini DP / USB 타입C / 3.5mm 오디오 출력 / micro USB

인터넷 최저가

20만원대 초반

문의

(주)비트엠 02-3272-1478
http://www.bitm.co.kr/


기존 15.6인치보다 화면이 더욱 작은 13.3인치 패널을 쓴 휴대용 모니터이다. 그만큼 크기가 줄어들어 휴대성이 뛰어나다.


커다란 태블릿 디바이스를 보는 느낌이다. 무난한 블랙 컬러를 사용했으며, 측면과 뒷부분은 마찰력이 높은 코팅 재질을 사용해 파지감이 좋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오히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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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인치보다 화면은 다소 작지만 그만큼 크기나 무게가 줄어든 것이 이 제품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13.3인치는 노트북에서도 많이 쓰는 패널 크기이며, 해상도는 FHD로 15.6인치 제품과 동일하기 때문에 좀 더 작은 화면에서 문서 작성이나 웹서핑 등 문제가 없다면 휴대성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기도 하다. 크기는 305mm*194mm로 A4 용지(297mm*210mm) 크기만 하다. 슬림형 베젤을 사용해 같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노트북보다 작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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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슬림한 베젤을 가지고 있다. 


두께는 10.5mm로 매우 얇다. 모니터 본체 무게는 566g이다. 직접 들어보면 더욱 가볍게 느껴진다. 따라서 백팩이나 브리프 케이스에 넣어 다녀도 부담이 없다. 노트북과 함께 가지고 다녀도 무게나 부피를 크게 차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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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의 측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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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는 10.5mm로 매우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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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게를 직접 재보니 570g으로 나타났다. 


모니터 뒤쪽으로 심플한 디자인이 그대로 이어진다. 포트와 버튼에 대한 기능이 인쇄되어 있다. 위쪽에 케이스 고정을 위한 구멍이 있으며, 중앙에는 75mm 간격으로 뚫린 또 다른 나사 구멍이 있다. 4개로 구성된 전형적인 베사월마운트홀 형태는 아니지만 다양한 공간에서 거치를 위한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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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의 뒷부분 


또한 모니터 양쪽에는 스피커가 있다. 2W+2W 출력을 낸다. HDMI, miniDP 또는 USB 타입C와 연결하면 영상 신호와 오디오 신호가 함께 전송이 되므로 스피커를 따로 연결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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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쪽에 2W+2W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왼쪽에는 전원 버튼을 포함해 OSD 조작 버튼이 있다. 버튼이 뒤쪽에 있는 기존 제품과 달리 옆에 있어 조작이 쉽다. 다만 모니터를 세로 방향으로 세워 쓸 경우 버튼이 바닥에 눌린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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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OSD 관련 메뉴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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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쪽에 각 버튼의 기능이 인쇄되어 있다. 


다음은 OSD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모니터 설정 메뉴이다. 포터블이지만 일반 모니터와 큰 차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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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D 주요 메뉴 


버튼 아래 쪽에는 OTG라고 인쇄된 마이크로USB(5핀) 단자가 있다. 이는 USB 허브 역할을 하는 포트로, 아마도 모니터 두께로 인해 풀사이즈 USB 타입A 포트가 아닌 마이크로USB 포트를 넣은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 등 PC와 USB 타입C로 연결된 경우 OTG 포트를 통해 USB드라이브나 키보드, 마우스 등 여러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오른쪽에는 각종 포트가 자리잡고 있다. 두 개의 USB 타입C 포트가 있으며, 이 중 아래쪽은 모니터 구동에 필요한 전원 포트로 사용된다. 영상입력을 위한 포트는 위쪽에 있는 HDMI와 USB 타입C 등 두 개이다. 그리고 이번에 미니 타입의 DP 단자가 추가되었다. 영상 출력을 위해 PC와 USB 타입C로 연결하면 모니터 전원도 함께 공급되므로 아래 전원용 USB 타입C 포트는 쓰지 않아도 되지만, HDMI나 miniDP 단자를 쓸 경우 아래 USB 타입C 포트로 전원을 넣어줘야 한다. 외부 스피커나 이어폰/헤드폰으로 소리를 듣기 위한 오디오 출력 단자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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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전원공급용 USB 타입C, 헤드폰 출력, USB 타입C, 미니DP, HDMI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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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 뒤쪽에 각 포트 기능이 인쇄되어 있다.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는 USB 전원만으로 구동될 만큼 저전력으로 디자인되었다. 함께 제공되는 USB 전원어댑터는 12W(5V/2400mA) 출력을 낸다. 스마트폰 충전기와 큰 차이가 없다. 실제 동작 중 소모되는 전력을 측정해 보니 화면이 가장 밝은 경우(100%) 7.7W, 가장 어두운 경우(0%) 4.1W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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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낮은 DC 전원으로 충분히 동작하다 보니 꼭 USB전원어댑터가 아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조배터리로도 쓸 수 있다. 외부 전원을 쓸 수 없는 곳에서도 13.3인치 디스플레이로 PC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플레이하고, 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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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배터리로도 구동이 가능하다. 


보관 및 휴대를 위한 특별한 액세서리가 함께 제공된다. 바로 전용 케이스이다. 마치 북커버처럼 모니터 앞뒤를 감싸준다. 평상시에는 케이스가 모니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외부 충격에 의한 파손이나 스크래치 등을 방지한다. 모니터를 사용할 때에는 언제든지 책을 펼치듯 커버를 열어 쓰면 된다. 케이스는 모니터 뒤쪽 나사에 의해 단단히 고정되므로 사용중 케이스가 분리되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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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커버 스타일의 전용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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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는 모니터 뒤쪽에 나사로 단단히 고정된다. 


케이스는 모니터 스탠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케이스 안쪽에 있는 홈에 모니터를 세우면 근사한 스탠드 역할을 해낸다. 3단계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 더욱 편안한 자세로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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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가지 각도로 세워 쓸 수 있다. 


케이스(커버)의 무게는 283g이며, 케이스가 장착된 상태에서 모니터 무게는 직접 측정해보니 841g이다. 케이스를 씌운 상태라도 무게감이 높지 않아 휴대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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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를 씌워도 841g으로 가볍다. 


기본 성능에 충실한 모니터… HDR까지 지원
휴대용이지만 일반 모니터와 기능이나 성능 차이는 거의 없다. 화면은 13.3인치로 작은 편이지만 해상도는 풀HD(1920*1080)를 지원해 넓게 쓸 수 있다. 패널은 IPS 타입을 사용했다. 우수한 광시야각 성능을 가지고 있어 어느 방향에서 화면을 봐도 왜곡 없이 선명하고 생생하다. 비트엠 측 자료에 따르면 화면 밝기는 300cd/m2에 이르며, 동적명암비의 경우 500,000:1까지 지원한다. 이 또한 일반 모니터와 차이가 없다. 반응 속도도 우수해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에서도 잔상을 최소화함으로써 또렷하고 선명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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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HD 해상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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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공간 특성도 우수한 편이다. 직접 측정해보니 sRGB의 경우 100%에 가까운 96%로 나타났으며, AdobeRGB도 74%로 일반적인 데스크탑 모니터와 큰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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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에서 쓸 수 있도록 몇 가지 화면 모드도 담고 있다. 기본 모드 외에 게임, 영화, 문서 모드가 있으며, 특히 FPS 모드와 RTS 모드를 별도로 넣어 게이밍 모니터로서 특징도 보이고 있다. AMD 프리싱크 기능도 있어 PC의 영상신호와 모니터의 주사율이 어긋남으로써 생기는 화면찢김 문제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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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S와 RTS 게임에 대한 화면 모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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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눈 건강을 고려해 화면의 미세함 깜박임을 제거하는 플리커프리 기술을 사용했으며, 청색광을 감소시키는 ‘로우 블루라이트’도 지원한다. 청색광의 출력량을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화면에서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며 PC작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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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고급 모니터에서 볼 수 있는 HDR 기능도 들어갔다. HDR은 High Dynamic Range의 약자이며, 영상에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의 명암 비율을 높여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HDR을 제대로 구현하면 화면 속 사물이나 경치가 보다 선명하게 보여 인간의 눈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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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을 쓰기 위해서는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하면 된다. HDR을 지원하는 기기와 콘텐츠가 있다면 기존 SDR 기반의 디스플레이 대비 현실감 있는 명암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현재 쓸 수 있는 HDR 관련 기기는 PS4 Pro. Xbox One S 등 게임기기를 비롯해 몇몇 영상 관련 제품들이 있다. 최근에 출시되는 게임 타이틀은 대부분 HDR 정보를 담고 있어 PS4 Pro 등 콘솔게임기를 쓰고 있다면 더욱 사실적인 화질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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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4 Pro의 영상출력 정보를 보면 HDR을 지원함을 알 수 있다.


노트북을 위한 듀얼 디스플레이… 10점 멀티 터치로 활용도 UP!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는 포터블이라는 장점을 살려 어디서든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제품이다. 화면 크기도 노트북과 비슷해 이질감 없이 두 개의 모니터를 자연스럽게 이동하면서 쓸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10점 멀티 터치 기능을 지원해 활용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렸다. 저가 기기에서 사용하는 감압식이 아닌 스마트폰에서 쓰는 정전용량 방식을 써 정밀하며, 감도도 우수한 편이다. 10점 멀티 터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니터와 노트북 혹은 데스크탑PC 사이에 USB(타입C)만 연결하면 된다. 윈도우 7/8/10의 경우 별도의 드라이버도 필요 없다. 케이블을 연결하면 알아서 관련 드라이버가 설치되며, 이후 마우스 대신 화면에 터치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앱을 실행시키고 제어할 수 있다. 앱에 따라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해 볼 수 있고, 회전과 같은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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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 관련 드라이버는 알아서 설치된다.


노트북과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HDMI와 USB 타입C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우선 노트북이 DP ALT 출력을 지원한다면 USB 타입C 케이블 하나로 간편하게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모니터와 노트북 사이에 USB 타입C 케이블을 연결하면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는 외장 모니터로 동작하고, 동시에 터치 모니터로 쓸 수 있다. 마우스가 없어도 화면 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원하는 앱을 찾아 실행하고, 웹페이지나 문서에서 자유롭게 스크롤을 할 수 있으며, 윈도우의 위치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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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타입C 케이블 하나로 연결한 모습


노트북이 DP ALT 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기존 방식처럼 HDMI 또는 DP(미니 타입)로 연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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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MI와 USB 타입C(전원용)로 연결한 모습 


이처럼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는 USB 타입C 케이블 하나만으로 또는 HDMI와 함께 활용함으로써 간편하게 듀얼 디스플레이 환경을 만들 수 있으며, 그만큼 업무 생산성도 높일 수 있어 꼭 사무실이 아니더라도 어디서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윈도우 환경에서 제공하는 화면 회전 기능을 이용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세로 모드로도 쓸 수 있다. 문서작성이나 차트 분석 등이 많은 환경에서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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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연결하면 미러링 혹은 DeX 모드로 기대 이상의 가치 실현
USB 타입C 포트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과도 연결할 수 있다. 따로 준비할 것은 없다. USB 타입C 케이블을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와 스마트폰 사이에 이어주면 아래 사진과 같이 미러링 모드를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13.3인치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유튜브, 넷플릭스 등 영상을 감상할 때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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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러링 모드를 이용, 더 큰 화면으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모니터 활용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안드로이드 파이 OS부터 독 없이 덱스(DeX) 모드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덱스는 스마트폰에 디스플레이를 연결함으로써 마치 PC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기능으로, 아래 사진처럼 스마트폰 화면과 관계없이 여러 개의 창을 동시에 띄울 수 있으며,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하면 입력도 매우 자유롭다. 따라서 출장이나 여행에서도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 모니터를 챙겨가면 영상을 보면서 문서를 작성하는 등 노트북 사용하듯 자유롭게 원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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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X 모드를 이용하면 마치 PC처럼 활용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를 위한 최적의 디스플레이
최근에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와 같은 포터블 디스플레이가 주목을 받은 가장 큰 이유는 닌텐도 스위치 때문이다. 닌텐도 스위치는 다른 콘솔 게임기처럼 TV와 연결해 거치용으로 즐길 수 있고, 또 본체만 들고 나가 휴대용 게임기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TV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스위치 독’이라는 장치가 필요한데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는 이러한 독 없이 USB 타입C 케이블 하나만으로 게임기를 연결, 더욱 큰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닌텐도 스위치 유저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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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조이콘을 분리한 후 닌텐도 스위치 본체 아래에 있는 USB 타입C 포트에 케이블을 꽂은 후 모니터와 연결하면 된다. 그러면 ‘독’이 없는 상황에서도 6.2인치 작은 화면 대신 13.3인치 큰 화면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다만 닌텐도 스위치 본체에서 지원하는 터치 기능을 모니터에서는 쓸 수 없다. USB포트를 통해 영상 출력만 지원하기 때문이다. 이는 터치가 지원되는 다른 모니터도 마찬가지이다.


진정한 ‘휴대용 모니터’ 실현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
큰 주목을 받았던 ‘Newsync P156C POCKET’ 이후 출시된 또 하나의 포터블 모니터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 기존 15.6인치보다 다소 작은 화면이 흠이라면 흠이다. 그러나 그만큼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노트북, 닌텐도 스위치 등 다른 디바이스와 함께 들고 다녀도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와 무게는 어떤 단점도 덮어버릴 정도로 매력적인 것은 분명하다. 바깥 활동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이라면, 그리고 노트북을 주로 쓴다면 욕심을 내볼 만하다. 아내나 아이들 눈치 때문에 거실에서 마음 편하게 게임을 할 수 없는 유부남의 경우에도 자기만의 공간에서 적당히 큰(?) 화면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HDMI로 연결하면 플레이스테이션4나 Xbox와 같은 게임기도 연결할 수 있다. 이처럼 작은 모니터 하나로 연결된 기기에 따라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 그 가치는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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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앞서 나열한 ‘비트엠 Newsync P133F 멀티뷰’의 다양한 활용 예를 영상으로 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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