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사이트 내 전체검색

[리뷰] 4k와 HDR로 사실적인 화질 구현 ‘비트엠 Newsync B324K UHD HDR’ 데스크톱 환경에 최적인 32인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트엠 작성일18-12-31 14:42 조회103회 댓글0건

본문

시중에 나온 4k UHD 모니터는 20인치대부터 40/50인치대까지 크기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데스크톱 환경을 고려하면 그 폭이 대폭 줄어든다. 20인치대는 텍스트가 너무 작게 표시되거나 고해상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없으며, 40~50인치대는 너무 커서 책상 위에 올려 놓기가 부담스럽다. 때문에 4k UHD 카테고리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모니터는 32인치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비트엠이 최근 출시한 ‘Newsync B324K UHD HDR’은 책상 위에 올려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에 4k UHD 해상도를 담은 모니터이다. 1인치당 1만원 꼴로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 4k 해상도가 필요한 환경이라면 쉽게 장만할 수 있다. 영상을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HDR 기술을 지원하며, 우수한 명암비와 빠른 응답속도, AMD 프리싱크, 조준선 표시 등을 지원해 게이밍 모니터로도 손색이 없다. 그래픽/비디오 작업부터 게임, 업무 등 모든 분야에서 두루 활용이 가능해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다.

 icon_p.gif 
▲ 비트엠 Newsync B324K UHD HDR

모델명

비트엠 Newsync B324K UHD HDR

화면 크기

32인치 AH-VA 패널

해상도

3840x2160 UHD

최대 주사율

60Hz

밝기

350cd/m2

명암비

1,000 :1

응답속도

5ms

스탠드 기능

틸트

기타

HDR 지원
AMD Free Sync 기능 제공
조준선 표시 기능 탑재
Low BlueLight 및 플리커프리 제공

입출력 단자

HDMI * 2, DP * 2

인터넷 최저가

일반 모델 : 31만원대
 무결점 모델 : 35만원대

문의

(주)비트엠 02-3272-1478
http://www.bitm.co.kr/

데스크탑 환경에 최적화된 32인치에 4k UHD 해상도를 담은 모니터이다. 따라서 고해상도 작업이 필요한 경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icon_p.gif 
 
미니멀리즘을 강조한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스탠드, 베젤 등 반듯하게 떨어지는 라인은 안정감을 주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심플하고 모던한 감성을 어필, 일반 유저부터 하드코어 게이머까지 모두 만족시킨다. 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는 블랙 컬러로 옷을 입었으며, 다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나타낸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책상 위를 우아한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icon_p.gif 
 
 icon_p.gif 
 
‘비트엠 Newsync B324K UHD HDR’을 처음 만났을 때 먼저 시선을 끄는 부분은 슬림 베젤이다. 상단과 좌우 베젤은 화면 크기 대비 매우 얇아 화면 몰입감을 높여준다. 두 대 이상의 모니터를 멀티로 구성할 경우 모니터와 모니터 사이 간격을 최소화함으로써 이질감을 줄여준다. 하단부 베젤도 타 모니터와 비교해 슬림한 편이다.
 icon_p.gif 
 
비디오 신호 처리를 위한 AD보드가 있는 하단부를 제외하면 두께도 매우 얇다. 전체적인 부피감이 줄어들어 모니터가 설치된 주변 공간을 보다 여유롭게 만든다.
 icon_p.gif 
 
슬림한 라인은 스탠드로 이어진다. 내구성이 뛰어난 메탈 재질의 스탠드는 본체와 동일하게 블랙 톤으로 처리해 모던함을 강조했으며, 모니터 중심을 앞뒤와 양 옆으로 분산시켜 흔들림을 억제한다.
 icon_p.gif 
 
한편 스탠드는 사용자의 시선에 맞춰 스크린의 앞뒤 각도를 맞출 수 있는 틸트(tilt) 기능을 지원한다. 눈높이나 자세에 따라 모니터를 앞으로 살짝 숙이거나 뒤로 젖힐 수 있다.
 icon_p.gif 
 
후면부도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100*100 규격의 베사월마운트홀이 있어 모니터암, 멀티스탠드 연결은 물론이고, 벽걸이 형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icon_p.gif 
 
 icon_p.gif 
 
영상입력은 하단부에 위치한다. HDMI와 DP가 각각 두 개씩 총 4개의 포트를 지원한다. 데스크톱PC, 노트북, 콘솔게임기, 셋톱박스 등 여러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HDMI는 4k@60Hz 구현을 위해 HDMI 2.0 규격을 사용했다. 물론 DP도 1.2 버전을 따르고 있어 4k@60Hz 출력이 가능하다.
 icon_p.gif 
 
모니터 우측 뒤쪽에는 각종 설정을 돕는 버튼이 있다. 기능에 따라 5~6개로 구분된 기존 버튼 방식과는 달리 스틱 타입을 사용했다. 화면에 나타난 메뉴에 따라 상하좌우 조작만으로 원하는 세팅이 가능해 매우 편리하다.
 icon_p.gif 
 
 icon_p.gif 
 
‘리모컨’이 기본 제공된다. 대부분 모니터는 리모컨을 지원하지 않으며, 지원한다 해도 40인치가 넘는 대형 제품에만 일부 제공해 왔다. 이 제품은 게임 중 언제라도 리모컨을 집어 들어 원하는 대로 모니터 설정을 바꿀 수 있어 그만큼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모니터 뒤쪽에 있는 7개의 버튼보다 직관적이며 빠르게 설정할 수 있어 쓸수록 정이 가는 액세서리이다.
 icon_p.gif 
 
리모컨만으로 모니터의 모든 기능을 주무를 수 있다. 전원과 OSD 호출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 외에 화면 비율 선택, 화면 모드 선택, 조준선, 오디오 볼륨, 음소거, 입력신호 선택 등을 하나의 버튼으로 바로 해결할 수 있다. 리모컨은 크기도 작아 한 손에 쏙 들어오며 책상 위 보관 및 관리가 편리하다.
 icon_p.gif 
 
5W+5W 출력을 내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HDMI와 DP는 오디오 신호도 함께 전송되기 때문에 별도의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모니터 내장 스피커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외부로 사운드를 출력하기 위해서는 ‘이어폰 아웃’ 단자를 이용하면 된다.

한 눈에 들어오는 UHD
40인치 이상의 UHD 모니터가 다수 나오고 있다. 하지만 데스크톱 환경에서 모니터로 쓰기에는 크기가 다소 부담스럽다. 모니터 시청 거리가 30~50cm인 대부분의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면 한눈에 가득 차다 못해 여기저기 목을 돌려 봐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창을 여러 개 열어 돌아가며 작업을 하는 경우는 그나마 낫지만 한눈에 화면을 인지하고 그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는 게임과 일반적인 업무 환경에서는 오히려 시야를 넘어서는 큰 화면이 불편하다. 이 제품은 32인치 패널에 UHD 해상도를 구현함으로써 데스크톱 환경에서 적당히 한눈에 들어오는 큰 화면으로 초고해상도를 즐길 수 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아래와 같이 아무 문제없이 3840x2160 해상도를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창도 5~6개 정도까지 띄워 동시에 볼 수 있다. 한쪽에는 동영상 플레이어로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웹서핑을 즐기고, 워드나 엑셀 파일을 열어 동시에 업무를 처리하기에도 충분한 해상도를 제공한다.

 icon_p.gif 
 
 icon_p.gif 
▲ 게임에서도 최대 4k까지 해상도를 지정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 성능만 받쳐준다면 고해상도에서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icon_p.gif 
▲ 여러 개의 창을 띄워도 넉넉하다.

모니터의 신뢰성은 패널이 크게 좌우한다. 비트엠은 소비자에게 더 좋은 화질 경험을 주기 위해 AH-VA 패널을 사용했다. 광시야각 특성이 뛰어나며, 상하좌우 최대 178도 범위 내에서는 왜곡 없는 영상을 보여준다. 어느 방향에서 화면을 보더라도 또렷하며, 선명하다.

 icon_p.gif 
 
 icon_p.gif 
 
색공간 특성도 뛰어나다. 모니터 교정 장비인 ‘스파이더4 엘리트’를 이용해 측정해보니 아래와 같이 sRGB의 경우 100%의 색공간을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AdobeRGB도 79%로 매우 양호하게 나타났다. 그만큼 사용자는 본래의 색에 최대한 가까운 컬러로 영상을 볼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사실감과 몰입감을 높여준다. 색에 민감한 프로 디자이너의 경우 사진이나 영상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icon_p.gif 
 
4k 모니터 구매시 종종 오르내리는 크로마 서브샘플림 4:4:4도 정상적으로 지원한다. 텍스트의 경우 뭉개짐 없이 또렷하게 표현되므로 시인성이나 가독성이 높다.
  
 
모니터 응답속도는 5ms로 우수하다. 그만큼 잔상이 남지 않아 움직임이 많고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표현한다. 패널 밝기는 350cd/m2로 양호하며, 1000:1의 명암비를 지원해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 밝게 보여준다. 화면이 또렷하고 선명해 실감을 더한다.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사용자 경험 개선
콘텐츠에 따라 권장하는 화면 밝기, 명암비, 색조 등은 다르다. 그러나 일반인이 직접 이런 값을 매번 수정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비트엠은 쓰고 있는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화면 모드를 탑재했다. 표준 모드와 문서, 그림, 영화 모드가 있으며. 일반 게임 모드 외에 FPS와 RTS 모드가 추가되었다. 각각의 게임 장르에 최적화된 화질로 알아서 변경됨에 따라 보다 게임 몰입감을 높여준다.

 icon_p.gif 
 
눈 건강을 위해 플리커프리 기술을 사용했으며, 청색광을 감소시키는 ‘로우 블루라이트’도 지원한다. 청색광의 출력량을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화면에서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며 PC작업을 할 수 있다.
 icon_p.gif 
 
화면 정중앙에 십자형태로 표시되는 조준선 기능이 제공된다. 따라서 FPS 장르의 게임에서 보다 정확한 공격과 표적 식별이 가능하다. 매번 사인펜으로 점을 찍거나 별도의 S/W를 써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모니터 자체에서 오버레이로 띄우기 때문에 충돌도 일어나지 않는다. 조준선은 게임에 따라 더욱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여러 색과 형태가 지원된다.
 icon_p.gif 
 
티어링과 같은 화면찢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D 프리싱크(Free Sync) 기술도 넣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그래픽카드 성능이 뒷받침되지 못해 설정한 주사율 밑으로 프레임 레이트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끊김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Stutter이라 한다. 그렇다고 수직동기화를 끌 수도 없다 앞서 지적한 티어링 현상이 나타난다. 게다가 시스템의 영향으로 때때로 인풋랙(Input Lag)도 생긴다. ms 단위로 급박하고 민감하게 조작해야 하는 게임에서 게이머에게 매우 불쾌한 경험만 안겨준다.
 icon_p.gif 
 
 icon_p.gif 
 
이와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일방적 통행해서 비롯된다. 모니터 주사율은 60Hz로 고정되어 있지만 그래픽카드에서 렌더링되는 각 장면의 생성시간은 일정치 않다. 고르게 나오다가 어떤 영향으로 낮아지거나 높아진다. 모니터는 일정한 주사율로 화면 정보를 입력 받기를 원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래픽카드는 그렇게 영상신호를 보낼 수 없다. 간단히 얘기해 그래픽카드와 모니터 간 영상신호에 대한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런 문제로 위에서 지적한 현상이 나타나고, 게이머는 부드럽지 못한 화면을 경험하게 된다.

인간의 눈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보여주는 HDR 기술 탑재
디스플레이 시장이 UHD로 안착함에 따라 HDR이 관심을 받고 있다. HDR은 UHD 영상 핵심 기술의 하나로, High Dynamic Range의 약자이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HD에서 FHD, QHD, 그리고 UHD로 높아졌지만 단지 해상도 하나만으로 영상의 사실감이나 선명함을 향상시키는데 한계가 있어 나온 기술이 HDR이다. 영상에서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의 명암 비율을 높여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하는 것이 HDR 기술의 핵심이다. HDR을 제대로 구현하면 화면 속 사물이나 경치가 보다 선명하게 보여 인간의 눈과 가장 유사하게 영상을 구현한다. 사람의 눈으로 느낄 수 있는 밝기의 범위는 약 1,000니트(nits) 정도인데 기존 디스플레이로는 기술적 한계가 있어 SDR(Standard Dynamic Range) 수준에 머물렀다. HDR 기술을 적용하면 명부와 암부의 디테일이 살아나 보다 현실적인 영상을 만들어낸다.

 icon_p.gif 
 
비트엠은 UHD 해상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HDR 기술을 넣었다. HDR을 쓰기 위해서는 OSD 메뉴에서 이를 활성화하면 된다. HDR을 지원하는 기기와 콘텐츠가 있다면 기존 SDR 기반의 디스플레이 대비 현실감 있는 명암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현재 쓸 수 있는 HDR 관련 기기는 PS4 Pro. Xbox One S 등 게임기기를 비롯해 몇몇 영상 관련 제품들이 있다. 최근에 출시되는 게임 타이틀은 대부분 HDR 정보를 담고 있어 PS4 Pro 등 콘솔게임기를 쓰고 있다면 가급적 HDR 지원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icon_p.gif 
▲ 4k HDR을 지원하는 애플TV와 같은 장치를 연결하면 넷플릭스 콘텐츠도 보다 사실적인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icon_p.gif 
▲ 4k HDR을 지원하는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와 함께 사용하면 보다 사실적인 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028 실제로 HDR이 구현되는지 PS4 Pro와 연결해 봤다. 화면 정보에서는 HDR에 대응하는 디스플레이로 나타난다. 일반 모니터의 경우 비대응으로 표시되며, HDR 관련 메뉴 또한 비활성화된 상태로 나타나게 된다.

 icon_p.gif 
 
PC에서도 최근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HDR 관련 메뉴가 추가되었다. HDR 지원 모니터가 연결된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이 HDR 기능 선택을 위한 메뉴가 나타난다.
 icon_p.gif 
 
다음은 PS4 Pro 타이틀 중 HDR을 지원하는 ‘Gran Turismo SPORT’의 이미지 중 하나이다. 위 이미지는 HDR이 켜져 있는 상태, 아래 이미지가 HDR을 끈 상태이다. HDR을 끈 상태에서는 전체적으로 밝기를 높여 어두운 느낌이 덜한 반면 HDR을 켜면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함으로써 보다 사실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처럼 기존 모니터에서 명암 표현 비율이 낮아 검은 그림자가 그냥 까맣게 뭉개지고, 밝은 부분은 하얗게 날아가는 문제를 극복한다.
 icon_p.gif 
 
다음은 HDR의 또 다른 예이다. 위쪽이 HDR ON, 아래가 HDR OFF 상태이다. HDR을 끄면 밝기 표현의 한계로 인해 전체적으로 밝게 보이지만 HDR을 켜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더욱 사실적이다.
 icon_p.gif 
 
UHD의 특성을 잘 반영한 합리적인 모니터
단지 해상도만 높다고 만족도가 올라가지 않는다. 해상도에 맞는 화면 크기와 특성을 반영한 성능과 기능이 뒤따라야 모니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비트엠 Newsync B324K UHD HDR’은 UHD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한 모니터로, 앞서 언급한 것처럼 UHD를 110%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더했다. 높은 해상도로 넓은 작업공간이 필요한 이미지/동영상 편집 업무에서는 뛰어난 색공간 특성을 살려 고품질의 결과물을 낼 수 있으며, 게임에서는 최적화된 영상모드로 몰입감을 높여준다. 일상에서는 초고해상도의 장점을 살려 멀티태스킹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1인가구 또는 원룸과 같은 곳에서는 하나의 모니터로 TV 또는 게임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다. UHD 모니터 구매 계획이 있다면 검토해 볼 가치가 충분히 있는 제품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